무브먼트당당(Movement DangDang)은 다중감각을 넘나들며 사유하는 몸과 시대 서사를 엮어
영상과 무대언어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창작집단이다. 역사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예술로 사회와 연대하는 창작 행위를 지속하며 사회적 금기로 주변화된 인물과 서사를 발굴·기록한다.
최근에는 무대, 영상, 온라인을 통합하는 또 다른 통로를 제안하며 가능과 필요의 질문을 던지는 작품을 생산한다.
소개
무브먼트당당(Movement DangDang)은 다중감각을 넘나들며 사유하는 몸과 시대 서사를 엮어
영상과 무대언어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창작집단이다. 역사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예술로 사회와 연대하는 창작 행위를 지속하며 사회적 금기로 주변화된 인물과 서사를 발굴·기록한다.
최근에는 무대, 영상, 온라인을 통합하는 또 다른 통로를 제안하며 가능과 필요의 질문을 던지는 작품을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