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페이지

바로가기

각 부문 1위 박스오피스 총 관객 수 실시간 예매율 공지사항

KOBIS -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전체 메뉴 보기

메뉴

메뉴 펼쳐보기

라이더 민과장 (Melting Mr. Min)

rider포스터.png
개봉일자
해당정보없음
제작국가
한국
장르
드라마, 미스터리, 가족, 판타지
상영타입
상영시간
23분 50초
관람등급
해당정보없음
스틸컷
  • ridermin_1.103.1.jpg
  • ridermin_1.91.1.jpg
  • ridermin_1.44.1.jpg
  • ???+Still3.jpg
시놉시스
해고를 당하기 직전, 복도에 있는 책상으로 출근하는 민과장은,
자신의 상사가 되어버린 후배 영락의 업무 지시에도 군말없이 허드렛일을 한다.
팩스로 온 서류를 천부장에게 전달하면서도 많은 모욕을 당하지만, 꿋꿋이 버틸 뿐이다.
그런데 그가 전달한 서류로 직장 동료가 해고당하며,
‘태산’이라는 곳에서 온 서류에 이름이 있으면 잘리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퇴근한 민과장은 아내의 병실에 와 식물에 물을 준다.
화장실에서 민과장은 세수를 하다가 주변 사람들의 환영을 보며 익사할 뻔 한다.

다음날, 민과장이 고장난 팩스를 고치지 못하자 천부장은 태산으로 가 서류를 직접 가져오라고 지시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 태산에서 서류를 받은 민과장은 해고 서류에 자신의 이름이 있음을 확인하는데.
돌아오니 팩스와 서류가 녹아버리고 없다.
영락이 민과장을 압박하며 서류를 찾지만, 민과장의 손에 닿으면 녹아버리는 것 같다는 이야기만.
화가 난 영락이 달려들다 그만 영락이 녹아 없어져버린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이상하게 볼 뿐이다.
천부장은 민과장을 바보 취급하고, 해고한다.
민과장은 자신의 취급에 진절머리를 느끼며 모든 것을 물바다로 만들며 회사를 나온다.
자전거를 타고 병원에 온 민과장은 누워있는 자기 아내에게 안기며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다.
그대로 햇살을 받으며 잠이 들고, 꿈 속에서 세수를 하다가 본 의사의 환영을 보고, 다시 숨이 막힌다.
번뜩 잠에서 깬 민과장. 자신이 모두 녹여버린 것인지, 어째서인지 모르게 바다에 와 있다.
바다에서 그는 주변을 둘러보며 마른세수를 한다. 아무도 없는 해변에 파도가 친다.
영화사
해당정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