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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Grace of the Holy Spirit)

성화1안.png
개봉일자
해당정보없음
제작국가
한국
장르
공포(호러), 미스터리, 가족
상영타입
상영시간
28분 18초
관람등급
해당정보없음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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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과거 여자와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다고 오해를 받아 여성 신도와 접촉이 없는 곳으로 발령을 받은 가톨릭계 병원 원목 신부, 베네딕타는 그중에서도 정신질환자를 돌보고 찾아간다. 사실 그는 남자를 좋아하는 동성애자로 과거 사건으로 인해 남자친구와 이별을 하게 되는 아픔을 겪는다. 그런 그에게 이상한 의뢰가 들어오는데... 동생 윤희에게 귀신이 씌였으니 구마의식을 치러달라는 언니 윤소희의 의뢰. 베네딕타는 해당 의뢰를 조사하면서 언니가 동생을 감금 폭행한 사실로 여러 번 경찰 신고가 들어왔으며 이후 수차례 정신병원에 입퇴원한 기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안전 상 언니와 동생을 분리시키기 위해 자매의 집을 찾아온 베네딕타, 언니에게서 와해된 언어와 정서적 둔마, 환청 환시 등의 조현병 증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동생을 도와주기 위해 동생이 감금된 곳을 찾아가는데...
성령이 임하여 방언 기도를 했을 뿐이라는 언니 윤소희, 환청이 들리기 시작하는 베네딕타, 베네딕타의 환청을 해석하는 동생 윤희, 누가 귀신 들린 것인지 누가 미친 것인지 누가 비정상인지 알 수 없는 채 혼란의 시간들이 지나고 결국 알아낸 사실.
"귀신이 왜 사람의 몸속에 들어가는지 아세요?"
"내가 스스로 있었듯이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나를 숭배하라."
영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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