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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청춘이라 부를 날 (The Day We’ll Remember as Youth)

이미지 없음
개봉일자
해당정보없음
제작국가
한국
장르
멜로/로맨스, 드라마
상영타입
상영시간
86분 13초
관람등급
해당정보없음
스틸컷
해당정보없음
시놉시스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각별한 자매 사이인 ‘현경’과 ‘재경’.
염세적이고 감정적인 ‘현경’과 달리, 밝고 생각이 깊은 동생 ‘재경’을 보며 사람들은 “친자매가 어쩜 저리 다르냐.”고 말한다.
남몰래 동생 ‘재경’에게 연심을 품고 있는 ‘현경’. 그러나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었다. 적어도 그날이 오기 전엔.
어느 날, ‘재경’에게 남자친구 ‘동희’의 존재를 알게 된다. 남자친구 때문에 자신에게 소홀해진 ‘재경’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현경’. 서운함은 원망으로 바뀐다. 원망은 미움으로 바뀐다.
결국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게 되는 ‘현경’. 당연하게도 ‘재경’의 반응은 매몰찼다. 자신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게 된 ‘현경’은 점점 ‘재경’에게 미쳐가기 시작한다.
그런 ‘현경’에게 또 하나의 시련이 닥친다. ‘현경’과 ‘재경’의 출생의 비밀이라는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