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키와 시크한 외모로 교내 여학생들의 ‘왕자님’인 요이.어느 날 또 다른 ‘왕자님’, 코하쿠와 운명처럼 부딪친다.“아름다운 존재는 계속 바라보고 싶어지잖아”라며 거침없이 다가오는코하쿠의 제안은 뜻밖에도 “시험 삼아 사귀어 보는” 계약 연애였다!!사랑을 모르는 소년과 사랑이 어울리지 않던 소녀의 설렘 폭발 계약 연애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