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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
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630년 전 고려에선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
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
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1391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
시간의 문이 열리고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 영화제 | 출품부문 | 수상내역 |
|---|---|---|
| 파이브 플레이버스 아시아 18회(2024년) | Asian Cinerama | |
| 바르셀로나 아시안 섬머 필름 페스티벌 21회(2024년) | 메스니츠, 특별상영 | |
| 시드니 영화제 71회(2024년) | ||
| 디아스포라영화제 12회(2024년) | 시네마 피크닉 | |
| 런던 한국영화제 17회(2022년) | 개막작 | |
| 트리에스테 사이언스픽션 영화제 22회(2022년) | Neon | |
|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11회(2022년) | ||
|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55회(2022년) | Oficial Fantàstic - Out of Competition | |
| 뉴욕 아시안 영화제 21회(2022년) | 폐막작 | |
|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26회(2022년) | 2022 신작 모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