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 (Land of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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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2026-07-16 09:40:51 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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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20204271
I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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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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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장편 | 일반영화 | 드라마 | 124분 8초 | 12세이상관람가 | 한국 | 한글자막(CC) , 화면해설(AD)
등급분류

개봉일
2024-08-14
제작연도
2024년
제작상태
개봉
크랭크인/업
2021-10-01 ~ 2022-01-29
촬영회차
해당정보없음
상영타입
2D : 디지털(20204271D) ,디지털 가치봄(20204271L) ,디지털 수화(202042710)
관련사이트
관련 URL
http://landofhappiness2024.com/
시놉시스

1979년 10월 26일, 대통령 암살 사건 발생

“이럴거면 재판은 왜 하는 겁니까!”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비서관 ‘박태주’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재판에 뛰어든 법정 개싸움 일인자 ‘정인후’.
‘정인후’는 군인 신분 때문에 단 한번의 선고로 형이 확정되는 ‘박태주’가 정당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고군분투 하지만, 불공정하게 진행되는 재판 과정에 분노를 터뜨린다.

“나 하나 살자고 부장님을 팔아 넘기라고?”
사건 발발 30분 전, 정보부장으로부터 무슨 일이 생기면 경호원들을 제압하라는 명령을 받은 ‘박태주’.
그의 행동이 ‘내란의 사전 공모인지, 위압에 의한 명령 복종인지’가 법정의 쟁점으로 떠오른다.
‘정인후’는 ‘박태주’가 빠져나갈 수 있는 증언을 제안하지만,
‘박태주’는 신의를 저버릴 수 없다는 자세로 일관한다.

“니가 무슨 짓을 하든 그 놈은 죽어”
한편, 10.26을 계기로 위험한 야욕을 품은 합수단장 ‘전상두’.
그는 자신만만한 ‘정인후’를 조롱하듯 재판을 감청하며,
재판부에 실시간으로 쪽지를 건네 사실상 재판을 좌지우지하는데…

단 16일간 졸속으로 진행된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 재판이 시작된다!

등급분류/기술정보
등급분류/기술1
[등급분류번호] 2024-MF01744
[등급분류일자] 2024-07-03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내용정보표시항목] 폭력성,대사,약물
영화제 출품정보
영화제 출품정보
영화제 출품부문 수상내역
백상예술대상 61회(2025년) 남자 조연상 (유재명)
피렌체 한국영화제 23회(2025년) K-orizzonti
파리 한국영화제 19회(2024년) 에벤느망
홍콩 아시안 영화제 21회(2024년) 시네스트 딜라이츠
부산국제영화제 29회(2024년) 특별기획 프로그램 - 고운 사람, 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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