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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녹고 머리 없는 여자 시체가 떠 오르자,
살인의 악몽이 다시 살아난다
한 때 미제연쇄살인사건으로 유명했던 지역에 들어선 경기도의 한 신도시.
병원 도산 후 이혼, 선배 병원에 취직한 내과의사 승훈(조진웅)은
치매아버지 정노인(신구)을 모시고 정육식당을 운영하는 성근(김대명)의 건물 원룸에 세를 든다.
어느 날, 정노인이 수면내시경 중 가수면 상태에서 흘린
살인 고백 같은 말을 들은 승훈은 부자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된다.
한동안 조용했던 이 도시에 다시 살인사건이 시작되고 승훈은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던 중, 승훈을 만나러 왔던 전처가 실종되었다며 경찰이 찾아오는데…
| 영화제 | 출품부문 | 수상내역 |
|---|---|---|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회(2019년) | 피치&캐치 10주년 특별전 | |
| 여성영화인축제 18회(2017년) | 기술상 (엄혜정) | |
| 부산국제영화제 22회(2017년) | 한국영화의 오늘 | |
| 발리 국제영화제 11회(2017년) | ||
|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 16회(2017년) | ||
| 우디네 극동영화제 19회(2017년) | ||
|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 35회(2017년) | ||
| 하와이 국제영화제 - 스프링 쇼케이스 20회(2017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