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Return of the Maf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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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2019-10-10 14:20:07 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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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20128687
I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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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해당정보없음
요약정보
장편 | 일반영화 | 코미디 | 104분 0초 | 15세이상관람가 | 한국
등급분류

개봉일
2012-12-19
제작연도
2012년
제작상태
개봉
크랭크인/업
2012-09-01 ~ 2012-10-28
촬영회차
해당정보없음
상영타입
필름 : 필름(20128687N) ,영어자막(20128687C)
2D : 디지털(20128687D) ,디지털 영문자막(20128687E) ,디지털 일어자막(20128687P) ,디지털 중국어자막(20128687O)
포스터(Total : 5건)
스틸컷(Total : 12건)
시놉시스

복덩인 줄 알았더니 재앙이었네… 쓰리제이家의 보배로운 엘리트 사위를 맞아 들인지 어언 10년…
“이젠…내쫓아야 한다!”
‘가문의 영광’을 위해 명문대 출신 엘리트 벤처 사업가 대서(정준호)를 사위로 들였던 조폭 가문 쓰리제이파.
10년 후, 가문의 고명딸 진경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이 일로 쓰리제이파는 천직(?)인 조폭을 청산하고 ‘장삼건설’을 차려 어엿한 기업인으로서 건실한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쓰리제이파의 순수혈통 삼형제(유동근,성동일,박상욱)가 아닌 대서가 사장직을 맡게 되고, 대서가 후원하는 사랑나누리 재단의 간사 효정(김민정)과 가까워지면서 이들의 사이는 점점 금이 가게 된다. 언젠간 대서가 회사를 몽땅 뺏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삼형제는 10년 전 진경과 대서를 결혼시키기 위해 했던 것처럼 또다시 엄청난 작당(?)을 꾸미게 된다.
10년 전 공들여 들인 엘리트 사위 대서를 다시 내쫓고 가문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쓰리제이 삼형제의 초특급 반란이 시작된다!

등급분류/기술정보
등급분류/기술1
[등급분류번호] 2012-F939
[등급분류일자] 2012-12-04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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