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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놈이 나타났다!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VS 법으로는 잡지 못하는 형사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살인 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공소시효가 끝난다.
사건 담당 형사 최형구는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남기고 사라진 범인에 대한 분노로 15년 간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한다.
그리고 2년 후,
자신을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밝힌 이두석이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미남형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로 스타가 된 이두석.
최형구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세상이 용서한 이두석을 어떻게든 잡아넣으려 하는데…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
공소시효는 끝났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영화제 | 출품부문 | 수상내역 |
|---|---|---|
|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50회(2017년) | ||
| 실크로드 국제영화제 2회(2015년) | ||
| 샌디에고 아시안 영화제 14회(2013년) | Asia Pop! | |
| 토론토 릴 아시안 영화제 17회(2013년) | 극영화부문 | |
|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17회(2013년) | ||
| 뉴욕 아시안 영화제 12회(2013년) | ||
| 백상예술대상 49회(2013년) | 영화부문 | 시나리오상 (정병길) |
|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 31회(2013년) | 스릴러 부문 경쟁 | |
| 피렌체 한국영화제 11회(2013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