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전 (The Fron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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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2016-05-11 17:20:41 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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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20119515
ISAN
0000-0002-F8CD-0000-E-0000-0000-W
A.K.A.
해당정보없음
요약정보
장편 | 일반영화 | 드라마, 전쟁 | 133분 0초 | 15세이상관람가 | 한국 | 한글자막(CC) , 화면해설(AD)
홍보용장르
휴먼 대작 (War Drama)
등급분류

개봉일
2011-07-20
제작연도
2011년
제작상태
개봉
크랭크인/업
2010-09-08 ~ 2011-03-03
촬영회차
100회
상영타입
필름 : 필름(20110246N) ,일어자막(20110246J) ,청각장애인용 자막(20110246K)
2D : 디지털(20110246D)
포스터(Total : 12건)
스틸컷(Total : 14건)
시놉시스

1951년, 우리가 알고 있던 전쟁은 끝났다
이제 모든 전선은 고지전으로 돌입한다" ?바탕?,?serif?; FONT-SIZE: FONT-FAMILY: 14pt;>1953년 2월, 휴전협상이 난항을 거듭하는 가운데 교착전이 한창인 동부전선 최전방 애록고지에서 전사한 중대장의 시신에서 아군의 총알이 발견된다. 상부에서는 이번 사건을 적과의 내통과 관련되어 있다고 의심하고 방첩대 중위 강은표(신하균)에게 동부전선으로 가 조사하라는 임무를 내린다. 애록고지로 향한 은표는 그 곳에서 죽은 줄 알았던 친구 김수혁(고수)을 만나게 된다. 유약한 학생이었던 수혁은 2년 사이에 이등병에서 중위로 특진해 악어중대의 실질적 리더가 되어 있고, 그가 함께하는 악어중대는 명성과 달리 춥다고 북한 군복을 덧입는 모습을 보이고 갓 스무 살이 된 어린 청년이 대위로 부대를 이끄는 등 뭔가 미심쩍다.

살아 돌아온 친구, 의심스러운 악어중대. 이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은표와 수혁은 고지 탈환 작전에 투입된다. 그러나 신임 중대장의 무리한 작전으로 엄청난 위기에 처하게 되고 악어중대의 어리지만 베테랑인 대위 신일영(이제훈)과 중위 수혁의 단독 작전으로 위기를 모면한 채 후퇴한다. 사사건건 자신의 의견에 반기를 들고 단독 행동을 하는 악어중대원들을 못 마땅해 하던 중대장은 중화군과의 함화공작 전투를 벌이던 중 자신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중사 오기영(류승수)에게 사살위협을 가하고 그 순간, 수혁은 망설임 없이 중대장을 쏴 버린다. 눈 앞에서 벌어진 상관의 죽음, 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은폐하는 그들과 무표정한 수혁. 순식간에 하나가 된 중대 전체에 은표는 당혹감을 느낀다.

등급분류/기술정보
등급분류/기술1
[등급분류번호] 2011-F327
[등급분류일자] 2011-06-24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컬러여부] Color
[화면비율] 영화용_1.85:1
진흥사업 지원정보
영진위 출자 투자조합 투자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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