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 (Ha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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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2016-06-13 13:35:12 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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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20101010
ISAN
0000-0002-C971-0000-G-0000-0000-Q
A.K.A.
해당정보없음
요약정보
장편 | 일반영화 | SF, 드라마 | 114분 0초 | 15세이상관람가 | 한국
홍보용장르
SF 드라마 (Action Drama)
등급분류

개봉일
2010-11-10
제작연도
2010년
제작상태
개봉
크랭크인/업
2010-05-18 ~ 2010-09-08
촬영회차
해당정보없음
상영타입
필름 : 필름(20101010N) ,영어자막(20101010C)
2D : 디지털(20101010D)
4D : 4D(20101010F)
스틸컷(Total : 14건)
시놉시스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한 남자가 있다. 그 누구와도 눈을 마주치지 않고 항상 시선을 피하는 남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그는 눈으로 사람들을 조종하는 초능력자다. 그리고 또 다른 한 남자가 있다. 작은 일에도 행복해하며 언제나 긍정적이고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더할 나위 없이 평범한 남자, 임규남이다.
“너…도대체 정체가 뭐야?”
어느 날, 두 남자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에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규남이 일하는 작고 외진 전당포, ‘유토피아’에 돈을 훔치러 들어온 초인이 평소처럼 사람들을 조종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다. 모든 사람이 멈춰 선 ‘유토피아’에서 초인의 통제를 벗어나 누군가가 힘겹게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 규남이다.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사람을 처음 만난 초인도,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을 조종하는 초능력자를 만난 규남도 서로의 존재가 놀랍고 당황스러울 뿐이다.

“너는 나를 절대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당황한 초인은 규남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사람을 죽이고 그 장면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겨진다. 초인 때문에 자신을 믿어 주었던 소중한 사람을 잃은 규남 역시 처음으로 누군가를 향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그 날부터 초인은 자신의 조용한 삶을 한 순간에 날려버릴 결정적 단서를 손에 쥔 규남을, 규남은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초인을 쫓기 시작하는데… 아무도 초인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홀로 괴물 같은 상대와 싸움을 벌여야 하는 규남과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상대와 싸워야 하는 초인,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등급분류/기술정보
등급분류/기술1
[등급분류번호] 2010-F431
[등급분류일자] 2010-10-20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Sound Format] Film_Dolby SRD(=Dolby digital SRD)
[피트수] 12000
[Dimension] 2D
[컬러여부] Color
영화제 출품정보
영화제 출품정보
영화제 출품부문 수상내역
시카고 국제영화제 47회(2011년) After Dark Competition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44회(2011년) Panorama - Casa Asia
판타스틱 페스트 7회(2011년) 공식부문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15회(2011년) 장편부문
뉴욕 아시안 영화제 10회(2011년) Sea of Revenge: New Korean Thrillers
우디네 극동영화제 13회(2011년) South Korea
진흥사업 지원정보
영진위 출자 투자조합 투자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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