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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의 감성액션 (아저씨)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 ‘아저씨’ 라 불렀다.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 소녀 소미 뿐이다. 엄마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 있는 소미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은 소미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던 중 소미의 엄마가 범죄에 연루되고, 범죄조직은 소미를 인질로 잡아가고 만다. 태식은 소미를 구하기 위해 범죄조직과 거래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경찰마저 태식을 추격하게 된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범죄조직의 중심에 다가서면서 베일에 싸여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함께 드러나게 되는데…
| 영화제 | 출품부문 | 수상내역 |
|---|---|---|
| 헝가리 한국영화제 7회(2014년) | ||
| 피렌체 한국영화제 10회(2012년) | 상영작 | |
| 뉴질랜드 국제영화제 43회(2011년) | ||
| 뉴욕 아시안 영화제 10회(2011년) | Sea of Revenge: New Korean Thrillers | |
| 백상예술대상 47회(2011년) | 영화부문 | 작품상 |
| 우디네 극동영화제 13회(2011년) | South Korea | |
| CPH:PIX 3회(2011년) | Asian Connection | |
| 필름페스트 DC 25회(2011년) | NEW SOUTH KOREAN CINEMA | |
| 클리블랜드 국제영화제 35회(2011년) | Pacific Pearls | |
| 아시안 필름 어워드 5회(2011년) | Best Visual Effect | |
| 홍콩 국제영화제 35회(2011년) | World Cinema- Gala Presentation | |
| 아시안 아메리칸 미디어센터 영화제 29회(2011년) | Special Present Actions | |
| 팜스프링즈 국제영화제 22회(2011년) | World Cinema Now | |
|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8회(2011년) | 최고의 여자신인배우상 (김새론) | |
| 최고의 남자배우상 (원빈) | ||
| 최고의 감독상 (이정범) | ||
| 디렉터스 컷 어워즈 13회(2010년) | 올해의 제작자상 (이태헌) | |
|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6회(2010년) | 남우주연상 (원빈) | |
| 올해의 감독상 (이정범) | ||
| 청룡영화상 31회(2010년) | 인기스타상 (원빈) | |
|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 ||
| 기술상 (박정률) | ||
| 대한민국 영화대상 8회(2010년) | 편집상 (김상범) | |
| 남우주연상 (원빈) | ||
| 신인여우상 (김새론) | ||
| 파리 한국영화제 5회(2010년) | 개막작 | |
| 부일영화상 19회(2010년) | 음악상 (심현정) | |
| 부산국제영화제 15회(2010년) | Korean Cinema Today | |
| 대종상영화제 47회(2010년) | 편집상 (김상범) | |
| 남우주연상 (원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