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살인자 (Hello Murd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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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2016-01-12 09:16:43 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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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20100129
ISAN
0000-0004-9C27-0000-M-0000-0000-8
A.K.A.
해당정보없음
요약정보
장편 | 일반영화 | 코미디, 스릴러 | 107분 0초 | 15세이상관람가 | 한국
홍보용장르
추격코미디 (Comedy)
등급분류

개봉일
2010-04-08
제작연도
2010년
제작상태
개봉
크랭크인/업
2009-11-20 ~ 2010-02-20
촬영회차
해당정보없음
상영타입
필름 : 필름(20100129N)
2D : 디지털(20100129D)
포스터(Total : 3건)
스틸컷(Total : 11건)
시놉시스

백수 같은 형사 Vs 형사 같은 백수 | 누가 먼저 살인자를 만날 것인가?!

연쇄살인범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 동네에 갓 형사가 된 정민(김동욱). 정민은 매일 반장에게 찍혀 사는 것이 서러워 남몰래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불량 형사다. 연쇄살인이 일어난 후, 불안에 떠는 주민들은 집값 폭락 물어내라, 범인 잡아내라고 연일 경찰서 앞에서 시위 중이고, 그 선두에 부녀회 총무를 맡고 있는 자신의 엄마까지 가세해 더욱 죽을 맛이다. 형사로서, 아들로서 정민은 마지막 자존심을 사수하기 위해 요번만큼은 꼭 살인범을 잡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그의 거대한 계획은 동네 백수 영석(유오성)의 등장으로 차질이 생기는데...

실종되었다가 동네에 다시 나타난 누가 봐도 수상한 백수 영석은 경찰보다 한 박자 빨리 사건현장에 나타나는 셜록홈즈 뺨치는 남자, 게다가 정민의 만행을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고, 트집잡는 통에 정민에겐 눈엣가시 같은 존재다. 무슨 사연인지, CSI도 울고 갈 분석력으로 살인범을 쫓는 백수 영석에게 결코 인생역전 한 방의 기회인 연쇄살인범을 빼앗길 수 없는 정민! 이 둘의 숨막히는 연쇄살인범 추격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형사 보다 더 형사 같은, 백수 영석과 백수 보다 더 백수 같은, 형사 정민... 오직 한 놈만이 살인자를 만날 수 있다!

원작정보
원작자
서미애
등급분류/기술정보
등급분류/기술1
[등급분류번호] 2010-F93
[등급분류일자] 2010-03-17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피트수] 9844
[컬러여부] Color
진흥사업 지원정보
영진위 출자 투자조합 투자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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