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Blades of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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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2015-08-24 17:07:42 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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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20090931
ISAN
0000-0002-B029-0000-I-0000-0000-K
A.K.A.
해당정보없음
요약정보
장편 | 일반영화 | 사극, 액션 | 111분 0초 | 15세이상관람가 | 한국 | 한글자막(CC) , 화면해설(AD)
등급분류

개봉일
2010-04-28
제작연도
2009년
제작상태
개봉
크랭크인/업
2009-08-31 ~ 2009-12-08
촬영회차
해당정보없음
상영타입
필름 : 필름(20090931N) ,영어자막(20090931C) ,청각장애인용 자막(20090931K)
2D : 디지털(20090931D)
포스터(Total : 5건)
시놉시스

왕은 백성은 버렸고 백성은 왕을 버렸다. 누가 역적인가!

1592년 임진왜란 직전의 조선. 임진왜란의 기운이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고 민초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가던 선조 25년. 정여립, 황정학(황정민 분), 이몽학(차승원 분)은 평등 세상을 꿈꾸며 ‘대동계’를 만들어 관군을 대신해 왜구와 싸우지만 조정은 이들을 역모로 몰아 대동계를 해체시킨다. 대동계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몽학은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망을 키우고 친구는 물론 오랜 연인인 백지(한지혜 분)마저 미련 없이 버린 채, 세도가 한신균 일가의 몰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반란의 칼을 뽑아 든다. 한때 동지였던 이몽학에 의해 친구를 잃은 전설의 맹인 검객 황정학은 그를 쫓기로 결심하고, 이몽학의 칼을 맞고 겨우 목숨을 건진 한신균의 서자 견자(백성현 분)와 함께 그를 추격한다. 15만 왜구는 순식간에 한양까지 쳐들어 오고, 왕조차 나라를 버리고 궁을 떠나려는 절체 절명의 순간. 이몽학의 칼 끝은 궁을 향하고, 황정학 일행 역시 이몽학을 쫓아 궁으로 향한다. 포화가 가득한 텅 빈 궁에서 마주친 이들은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시작하는데… 전쟁과 반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상 끝까지 달려간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원작정보
원작명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원작자
박흥용
등급분류/기술정보
등급분류/기술1
[등급분류번호] 2010-F124
[등급분류일자] 2010-04-02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Sound Format] Film_Dolby SRD(=Dolby digital SRD)
[피트수] 9900
[Dimension] 2D
[컬러여부] Color
[화면비율] 영화용_2.35:1
영화제 출품정보
영화제 출품정보
영화제 출품부문 수상내역
도빌 아시안영화제 13회(2011년) Action Asia
파지르 국제영화제 29회(2011년) Competition of International Cinema
부일영화상 19회(2010년) 미술상 (강승용)
뉴욕 아시안 영화제 9회(2010년) The Korean Line-Up / International Prem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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