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 (Jeon Woochi: The Taoist 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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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2022-07-19 16:27:21 수정요청
1264652204827_jeonwoochi.jpg
코드
20090077
ISAN
0000-0002-7B71-0000-O-0000-0000-2
A.K.A.
해당정보없음
요약정보
장편 | 일반영화 | 액션, 코미디, 판타지 | 136분 0초 | 12세이상관람가 | 한국
등급분류

개봉일
2009-12-23
제작연도
2009년
제작상태
개봉
크랭크인/업
해당정보없음
촬영회차
해당정보없음
상영타입
필름 : 필름(20090077N) ,영어자막(20090077C)
2D : 디지털(20090077D)
4D : 4D(20090077F)
스틸컷(Total : 4건)
시놉시스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무비 | 전대미문의 영웅, 천방지축 악동 도사가 온다! 500년 전 조선시대.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럽자, 신선들은 당대 최고의 도인 천관대사(백윤식)와 화담(김윤석)에게 도움을 요청해 요괴를 봉인하고 '만파식적’을 둘로 나눠 두 사람에게 각각 맡긴다. 한편, 천관대사의 망나니 제자 전우치(강동원)가 둔갑술로 임금을 속여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자, 신선들은 화담과 함께 천관대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천관대사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피리 반쪽이 사라졌다! 범인으로 몰린 전우치는 자신의 개 초랭이(유해진)와 함께 그림족자에 봉인된다. 요괴 잡는 도사도 어느덧 전설이 된 2009년 서울. 어찌된 일인지 과거 봉인된 요괴들이 하나 둘 다시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힌다. 이제는 신부, 중, 점쟁이로 제각각 은둔생활을 즐기던 신선들은 다시 모여 화담을 찾지만, 500년 전 수행을 이유로 잠적한 그는 생사조차 알 수 없다. 고심 끝에 신선들은 박물관 전시품이 된 그림족자를 찾아 전우치와 초랭이를 불러낸다. 요괴들을 잡아 오면 봉인에서 완전히 풀어주겠다는 제안에 마지 못해 요괴 사냥에 나선 전우치. 그러나 전우치는 요괴사냥은 뒷전인 채 달라진 세상구경에 바쁘고, 한 술 더 떠 과거 첫눈에 반한 여인과 똑같은 얼굴을 한 서인경(임수정)을 만나 사랑놀음까지 시작한다. 전우치 때문에 골치를 앓는 신선들 앞에 때마침 화담이 나타나지만, 화담은 만파식적의 행방을 두고 전우치와 대적하는데…

등급분류/기술정보
등급분류/기술1
[등급분류번호] 2009-F414
[등급분류일자] 2009-11-20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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