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야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장동건)는 약혼녀 ‘영신’(이은주)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원빈)의 대학진학을 위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생활을 해나간다.
1950년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회가 배포되고, 두 형제는 평온한 일상에서 갑작스레 전쟁터로 내몰린다. 훈련받을 시간조차 없이 국군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방어선으로 실전 투입된 ‘진태’와 ‘진석’. 동생과 같은 소대에 배치된 ‘진태’는 아직 학생인 동생의 징집해제를 위해 대대장을 만나게 되고, 동생의 제대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동생의 생존을 위해 총을 들며 영웅이 되기를 자처하게 되고,
끝내 생각지도 못한 운명의 덫이 두 형제를 기다리고 있는데…
| 영화제 | 출품부문 | 수상내역 |
|---|---|---|
| 피렌체 한국영화제 13회(2015년) | ||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9회(2013년) | 제천영화음악상 특별전 | |
|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9회(2009년) | Tribute to South Korean Cinema | |
| 짐바브웨 국제영화제 10회(2007년) | feature films | |
| 키마영화제 6회(2006년) | Thematic Program | |
| 파지르 국제영화제 24회(2006년) | Panorama | |
| 자카르타 국제영화제 7회(2005년) | . | |
| 시네마닐라 국제영화제 7회(2005년) | 코리안 포커스 | |
|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50회(2005년) | . | 최우수작품상 (강제규) |
| Best Director (강제규) | ||
|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2회(2005년) | 최고의 남자배우상 (장동건) | |
| 최고의 감독상 (강제규) | ||
| 최고의 작품상 | ||
| 청룡영화상 25회(2004년) | 촬영상 (홍경표) | |
| 기술상 (정도안) | ||
|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 ||
| 남우주연상 (장동건) | ||
| 아마조나스국제영화제 1회(2004년) | 장편 | |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24회(2004년) | 기술상 (정도안) | |
| 촬영상 (홍경표) | ||
| 우디네 극동영화제 6회(2004년) | 장편 | |
| 황금촬영상 시상식 27회(2004년) | 신인남우상 (원빈) | |
| 백상예술대상 40회(2004년) | 영화부문 | 작품상 |

